개에게 물렸다면 기본적으로 3가지를 생각합니다.
1️⃣ 파상풍 (Tetanus)
2️⃣ 광견병 (Rabies)
3️⃣ 세균 감염 (가장 흔함)
아래처럼 판단하면 됩니다.
1️⃣ 파상풍 가능성
- 개 입 안에는 흙·세균이 많음
- 상처가 깊거나 찢어진 경우 위험
✔ 이런 경우 보통 파상풍 예방주사 맞습니다.
기준
- 최근 10년 내 파상풍 예방접종 있음 → 보통 안 맞아도 됨
- 10년 이상 지남 → 예방주사 권장
- 상처 깊음 + 접종기록 불명 → 바로 맞는 경우 많음
💉 병원에서는 보통
- 파상풍 톡소이드(Td 또는 Tdap) 맞음
2️⃣ 광견병 가능성
한국은 광견병 거의 없음입니다.
그래도 아래 상황이면 고려합니다.
⚠️ 위험 상황
- 들개 / 야생동물
- 주인 없는 개
- 예방접종 안 된 개
- 개 상태 이상 (침 흘림, 공격성)
✔ 주인이 있는 반려견 + 정상 행동 → 거의 필요 없음
보통은
개를 10일 관찰합니다.
- 10일 동안 개가 멀쩡 → 광견병 아님
3️⃣ 가장 흔한 문제: 세균 감염
개 물림은 세균 감염이 제일 흔합니다.
대표 균
- Pasteurella
- Staphylococcus
- Streptococcus
그래서 병원에서 보통
💊 항생제 처방
💉 파상풍 확인
🧼 상처 소독
합니다.
🚑 바로 병원 가야하는 경우
- 상처 깊음
- 피 많이 남
- 찢어진 상처
- 손 / 얼굴 물림
- 붓기 시작
- 열남
✔ 현실적인 결론
대부분은
👉 광견병 X
👉 파상풍 확인 + 항생제
이렇게 끝납니다.
'나머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야구 클린업(Clean-up)이란? (0) | 2026.03.07 |
|---|---|
| 배민 알뜰배달 한집배달 차이 (0) | 2026.03.06 |
| 위고비, 마운자로 차이점, 장단점 (0) | 2026.02.03 |
| 마운자로 종류 (0) | 2026.02.03 |
| 위고비 종류 (0) | 2026.02.0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