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 무영창(無詠唱)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.
- 영창(詠唱): 주문을 외워서 마법을 발동함
- 무영창: 주문을 외우는 과정 없이 바로 마법을 발동함
- 무영창 마법 / 무영창 시전이라고 표현합니다.
- 영어권 판타지에서는 Silent Casting, Non-verbal Casting 같은 표현도 씁니다.
예를 들면 “저 마법사는 영창 없이 즉시 마법을 시전한다.” → “무영창 시전이 가능하다.”가 자연스럽습니다.
네, 비슷한 표현이 몇 가지 있습니다. 다만 뉘앙스가 조금씩 달라요.
- 무영창(無詠唱) → 주문을 말로 외우지 않고 마법 사용
- 즉시 시전 / 즉발 → 준비·캐스팅 시간 없이 바로 발동
- 무시전 → 시전 과정 자체가 없다는 의미로 쓰이지만, 정식 판타지 용어로는 덜 흔함
- 무언 시전 / 무언 주문 → 소리 내어 주문을 외우지 않음
- 무동작 시전 → 손짓·마법진 같은 동작 없이 발동
- 노캐스팅(No Casting) → 게임에서 캐스팅 시간이 없는 스킬을 가볍게 표현
- 인스턴트 캐스팅(Instant Casting) → 즉시 발동되는 마법/스킬
- 즉발기 → 게임식 표현. 누르는 즉시 나가는 스킬
만약 “마법사가 주문을 중얼중얼 안 외우고 손짓 한 번이나 생각만으로 바로 마법 쓰는 것”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무영창이 가장 정확하고, 게임식으로는 즉발 / 즉시 시전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.
참고로 질문의 “다른말는업ㄱ나”는 “다른 말은 없나?”가 자연스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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