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풍기 바람 때문에 팩의 수분이 빨리 증발하면서 피부 표면의 수분까지 같이 날아가 오히려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. 특히 팩이 마르기 시작할 때까지 붙이고 있으면 더 그래요.
보통은 선풍기 직접 바람 없이 10~20분 정도 붙였다가, 팩이 아직 촉촉할 때 떼는 게 좋습니다. 덥다면 선풍기를 몸 쪽으로 틀거나 얼굴에 직접 닿지 않게 약하게 사용하세요.
그리고 맞춤법은 **“마스크팩 할 때 선풍기 쐬는 거”**가 자연스러운 표현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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